다시 시작!

현재 다니는 회사에 졸업후에도 다닐 생각은 목에 칼이들어와도 없는지라...

또 다시 뛰어든다, 구.직.전.선 !!

종종 뛰어들어주시지만 항상 싫은 구직자생활.

그러나 어쩌겠나, 아쉬운 사람인게 죄지.

해야할것은 무자비하리만큼 많고 시간은 항상 빛의속도로 사라져주시나 잠이 24시간 아구아구 내뇌를 먹어치우는듯한 (ㅡㅡ;;) 이 기분!

봄이구나! 이런!!


추려보자면... 어디보자.
네덜란드 하나.
덴마크 열.
노르웨이 셋.


젠장 열넷은 아직도 한참 모자라단 말이지. 네덜란드는... 요즘 분위기상 경제난을 직원 감봉 수단으로 쓰고있는꼴 치사한 꼴이 보고싶지않아서리......
덴마크나 노르웨이나 요즘같은 경제난에 사람을 뽑기는 할것이며, 과연 외국인을 뽑을까나 모르겠다.
아무리 그래도 아직 한국에 돌아가기엔 이른듯. 죽이되던 밥이되던 우선은 나 돌고싶은만큼 밖에서 돌다가 집에가련다.
덴마크던 노르웨이던 아무나 누가 나 좀 채용해주삼. ㅠㅠ

그러나 아직 원서 작업은 시작도 안하셨고;;;;;;;;;;;;;;;;;;;;;;;;;;; 아 이 게으름. 훠이 훠이 봄따위 물러가라!!







by 앨리 | 2009/04/06 11:24 | Day by Day (Ess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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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4/06 18: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앨리 at 2009/04/08 06:22
...음...지금으로선 그냥 희망사항이라는;;; 그래도 파이팅! 도쿄 꽃놀이는 한창인지?? 꽃놀이가고파요 ㅠㅠ
Commented by 떠돌 at 2009/04/07 01:13
자자 시작합시다!!
Commented by 앨리 at 2009/04/08 06:23
그...그렇지요? 시작은 해야겠지요???
Commented by at 2009/04/10 17:16
봄 , 양날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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