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이일을 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한다.
시간에 일에 마음에 돈에 미래에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야 마는 나.
한심해.

by 앨리 | 2009/04/03 14:52 | Day by Day (Essa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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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최재훈 at 2009/04/03 16:38
정말 오랜만이네요. 힘들고 짜증나면 잠시 에라 모르겠다 모드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제 생각입니다. 요즘 그러는 중. -_-;;
Commented by 떠돌 at 2009/04/03 21:50
정말 오랜만이시군요.....힘내시라고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힘내삼!
Commented by 앨리 at 2009/04/06 11:34
재훈님,
오랜만이지요? 블로그도 매일 오냐오냐 받아주면 건방을 떨기일수라 가끔 이렇게 한 몇달 독립심을 강하게 키워줘야해요....;;;;; 에라이 모르겠다 모드도 왕창 끌리기는 하는데 에라이 모르겠다 내팽겨치기에는... 너무 깊게 들어와 있는것 같다는;;;
Commented by 앨리 at 2009/04/06 11:35
떠돌님,
힘은 항상 넘치나 아무래도 잠자는데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고 있는듯한 기분이라는...;;; 봄이로군요 봄인겁니다;;; 다 봄 탓이예요!! 새 일터는 어떤지?
Commented by 떠돌 at 2009/04/07 01:13
아흐 아직은 쉬고 있지요~ 13일부터 출근이랍니다
Commented by at 2009/04/10 17:15
그런 생각 망 쟈기 열심히 하고 있잖아 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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