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일이
이일을 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한다.
시간에 일에 마음에 돈에 미래에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야 마는 나.
한심해.
시간에 일에 마음에 돈에 미래에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 쫓기고야 마는 나.
한심해.
# by | 2009/04/03 14:52 | Day by Day (Essa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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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요? 블로그도 매일 오냐오냐 받아주면 건방을 떨기일수라 가끔 이렇게 한 몇달 독립심을 강하게 키워줘야해요....;;;;; 에라이 모르겠다 모드도 왕창 끌리기는 하는데 에라이 모르겠다 내팽겨치기에는... 너무 깊게 들어와 있는것 같다는;;;
힘은 항상 넘치나 아무래도 잠자는데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고 있는듯한 기분이라는...;;; 봄이로군요 봄인겁니다;;; 다 봄 탓이예요!! 새 일터는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