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굿 오 필리,
에 돌아와있습니다.
오는 날부터 여정이 좀 험난했네요. 비행기는 언제 타도 언제나 힘들어요 장시간은...
게다가 아틀란타에서 바보같은 델타 에어라인이 짐을 잃어버리고 필라델피아로 안갖고 오는바람에 하마터면 옷도 없이 살뻔했습니다;;; 다행히 월요일밤에 배달해주어서 편했지요 오히려. 근데 델타에어라인은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저번에도 뉴욕에서 트랜스퍼할때 델타로 왔는데 그때도 짐을 깔끔하게 잃어버려 주시더군요;;; 델타서비스가 엉망이예요 정말
한가지 걱정인것은;;;
미국은 워낙 결핵 TB 피부검사가 중요하신지라 엑스레이 결핵 음성판정을 메디컬 레코드에 첨부했는데도 어거지로 수두 2차접종(.....이미 어렸을때 맞았는데 10년마다 한번씩 맞아주셔야 한다고 우기더군요;;; 이미 앓았던것같은데 어렸을때...) 과 TB 스킨테스트를 강행해주시더군요. 엑스레이에 나오는것은 엑티브 결핵균이 음성인거고 인액티브한 결핵은 스킨테스트로 봐야한다나;;;
근데 이 결과가 약물주입한곳이 10밀리 이상으로 불그스름해지면 양성인데 지금 재보니 대략 2센티 정도가 나오네요.
어렸을때 BCG 접종을 했으면 양성이어야 하는게 맞다는데, BCG 백신을 내가 맞았던가...?? 어렸을때는 뭐든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맞으니까 맞았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에잇 내일 학교전담 간호사한테가서 테스트 결과 보여줘야하는데 6개월동안 결핵약 먹자고하면 어쩌지요 0_0 완전 귀찮네요.
친구들도 아직 다 필라델피아에 남아있어서 그다지 동떨어진 기분은 덜하답니다. 저만 아직도 학교라니 좀 그렇네요 아무리 2년간 일을했다쳐도 말이지요.
아무튼 이렇게 삼일을 보냈답니다.
잘지내시나요 들??
오는 날부터 여정이 좀 험난했네요. 비행기는 언제 타도 언제나 힘들어요 장시간은...
게다가 아틀란타에서 바보같은 델타 에어라인이 짐을 잃어버리고 필라델피아로 안갖고 오는바람에 하마터면 옷도 없이 살뻔했습니다;;; 다행히 월요일밤에 배달해주어서 편했지요 오히려. 근데 델타에어라인은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저번에도 뉴욕에서 트랜스퍼할때 델타로 왔는데 그때도 짐을 깔끔하게 잃어버려 주시더군요;;; 델타서비스가 엉망이예요 정말
한가지 걱정인것은;;;
미국은 워낙 결핵 TB 피부검사가 중요하신지라 엑스레이 결핵 음성판정을 메디컬 레코드에 첨부했는데도 어거지로 수두 2차접종(.....이미 어렸을때 맞았는데 10년마다 한번씩 맞아주셔야 한다고 우기더군요;;; 이미 앓았던것같은데 어렸을때...) 과 TB 스킨테스트를 강행해주시더군요. 엑스레이에 나오는것은 엑티브 결핵균이 음성인거고 인액티브한 결핵은 스킨테스트로 봐야한다나;;;
근데 이 결과가 약물주입한곳이 10밀리 이상으로 불그스름해지면 양성인데 지금 재보니 대략 2센티 정도가 나오네요.
어렸을때 BCG 접종을 했으면 양성이어야 하는게 맞다는데, BCG 백신을 내가 맞았던가...?? 어렸을때는 뭐든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맞으니까 맞았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에잇 내일 학교전담 간호사한테가서 테스트 결과 보여줘야하는데 6개월동안 결핵약 먹자고하면 어쩌지요 0_0 완전 귀찮네요.
친구들도 아직 다 필라델피아에 남아있어서 그다지 동떨어진 기분은 덜하답니다. 저만 아직도 학교라니 좀 그렇네요 아무리 2년간 일을했다쳐도 말이지요.
아무튼 이렇게 삼일을 보냈답니다.
잘지내시나요 들??
# by | 2008/08/21 15:05 | 트랙백 | 덧글(1)

















